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2월 15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2012년 2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사 산악회는 신문사 7개 단체 회원 모두가 골고루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로서 포천신문사의 대표 동호회라 할 수 있다”며 “산악회 임원님들께서 오늘 회의를 통해 다양하고 좋은 안건 등을 제시해 포천신문 산악회가 더욱 활성화 되고 품격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매달 정기적인 산행을 개최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포천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13번의 정기산행을 모두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악회 임원과 포천신문사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포천신문산악회를 최고의 산악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3차 정기산행(해룡산) 결산보고 및 제14차 정기산행 장소 선정의 건, 포천신문산악회 임원 참여 활성화 건, 포천신문산악회 카페 참여 활성화 건 등이 논의됐다.
또 회의에서는 임원들의 회의 참석률 제고를 위해 산악회 임원회의를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전 11시에서 매월 첫째주 월요일 오후 6시로 시간을 옮겨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나명흠 취재발전위원의 산악회 임원 추천 건 등이 추가로 논의됐다.
한편 오는 2월 25일 제14차 정기산행의 장소는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에 위치한 천보산으로 결정됐으며, 포천신문 산악회 회원들은 이날 오전 9시까지 송추가마골 주차장으로 집결해 산행을 마친 후 다시 송추가마골로 돌아와 점심식사를 함께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