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민원현장 속으로’
광역화장장, 복합화력발전소, 소 폐사 등 현장 찾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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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6일 예비후보에 등록하며 총선 출사표를 던진 민주통합당 이철우 전 국회의원(포천연천 지역위원장)이 소외계층과 민원현장을 돌며 지역민심을 파고 있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처음으로 영북면 야미리를 방문했다. 장사시설 유치 논란으로 갈등과 혼란에 휩싸여 있는 야미리 주민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광역화장장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체크했다.
이 후보는 이후 설밑 재래시장 방문, 사회복지시설을 순회한 후 갈등을 빚고 있는 창수면 LNG화력발전소를 찾아 주민들과 발전소 건설에 따른 주민 피해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후보는 최근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창수면 일대의 소 근무력증 사태현장을 돌아보았다. 이 후보는 지난 6개월간 진행되어온 근무력증에 대해 아직도 원인규명조차 못하고 있는 방역당국을 질타하며 조속한 원인규명과 대책마련에 힘쓰기로 농민들과 약속했다.
이 후보는 “1%의 특권사회를 지향하는 이명박 정권 심판이 이번 총선을 맞이하는 유권자들의 마음”이라며 ‘MB정권 심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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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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