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5 오후 02:41: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종합

포천시 동유럽 무역사절단 파견한다

오는 6월 중 터키, 불가리아 등 방문…수출활성화 기대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7일
포천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 정상봉)는 2012년 6월중(정확한 날자는 추후 확정)에 터키의 이스탄불, 불가리아의 소피아에 ‘2012 포천시 동유럽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터키는 6.25 참전국이며 2002월드컵을 통해 우리와 더욱 가까워진 나라로, 지난 2월 6일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해 정상회담을 개최했으며 한국과FTA 체결을 논의하고 있어 향후 수출 활성화가 기대된다.

우리나라에서 터키로 수출이 유망한 품목으로는 면직물, 섬유, 합성수지, 합성고무, 기계류, 전기기기, 자동차, 자동차부품, 철강, 플라스틱, 전자기계장치, 합성고무 등이 있다.

불가리아는 EU 소속 국가로 한-EU FTA 체결에 따른 특혜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불가리아로 수출이 유망한 품목은 식음료, 가구, 의료기구, 의류, 자동차, 섬유, 화학물질, 플라스틱, 고무, 태양광 모듈, 위성방송 수신기, 자동차 용품 등이다.

‘2012 포천시 동유럽 무역사절단’ 참가대상은 포천시 관내 중소제조업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 신청서를 작성한 후 포천시에 방문 및 우편접수하면 되고 모집기간은 2월 6일부터 15일까지이다.

신청기업에 대해서는 우선 참가품목에 대한 현지 시장성 평가를 받게되며 선정된 기업은 파견기간 중 종합상담회 및 개별상담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수행하게 된다.

포천시는 무역사절단 파견 기업에 대해 항공료 50% 및 상담장 임차료, 통역, 현지시장조사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 정상봉 지부장은 “우리나라에는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많이 있으며, 자신감을 작고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