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의원.장석환 교수도 총선 예비후보 등록
김 의원-재선 본격 행보, 장 교수-이철우 전 의원에 ‘도전장’ 포천.연천지역 예비후보자 5명으로 늘어…총선열기 달아올라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7일
 |  | | | ⓒ (주)포천신문사 | 4.11 총선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포천연천 지역구 예비후보자 등록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현역인 김영우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고지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행보를 시작했으며, 장석환 대진대 교수는 26일 민주통합당 예비후보자로 접수하고 ‘독주’하고 있는 이철우 전 국회의원에 도전장을 냈다.
이로써 1월 27일 현재 포천.연천지역에서는 한나라당에서 김영우 국회의원, 최병훈 법학박사, 민주통합당에서 이철우 전 국회의원, 장석환 대진대 교수, 통합진보당에서 이명원 포천시공동위원장 등 5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공천경쟁에 돌입했다.
김영우(45) 한나라당 의원은 포천시 신읍동 출신으로 포천초(66회), 경희중.고를 거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와 동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재선을 노리고 있다.
장석환(50) 대진대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서울시립대 대학원을 졸업한 공학박사로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진대 건설연구소장, ‘서울~포천 고속도로 개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포천.연천지역에서는 이밖에도 박윤국 전 포천시장, 고조흥 전 국회의원, 차상구 미국공인회계사 등이 한나라당 공천을 노리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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