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 주민자치위, 불우이웃에 사랑의 떡 전달
떡국용 떡 불우이웃 120가정에 직접 전달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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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성준)와 단체장협의회(이장협의회 등 22개 단체)는 지난 1월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떡 나누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신북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주관해 실시해온 것으로 올해는 싯가 100만원 상당의 떡국용 떡 120개를 만들어 신북면 내 주민들 가운데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및 장애인 등 120명을 대상으로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조성준 위원장은 “큰 도움은 드리지 못하지만 정성이 담긴 떡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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