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1월 19일 본사 회의실에서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모은 성금으로 불우이웃 13가정에 성금 10만원과 쌀 40kg(20kgX2포)를 각각 전달하는 2012년 1월 정기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더 많은 소외이웃들을 돕고 싶지만 언제나 한계가 있어 무척 안타깝다. 비록 큰 도움은 아니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풍요롭게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포천신문사는 임진년 새해에도 우리 주위의 소외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공안종(이동면 장암리) ▲박흥식(이동면 장암리) ▲권혁화(영북면 산정리) ▲현관호(이동면 도평리) ▲차을순(이동면 장암리) ▲이정호(일동면 기산리) ▲박승태(이동면 장암리) ▲최경선(선단동 자작리) ▲이강오(화현면 지현리) ▲백만자(이동면 장암리) ▲박순덕(신읍동) ▲박광모(화현면 지현리) ▲박종훈(선단동) 등 어려운 형편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정부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이웃 13가정을 선정해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