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재성종합건설, 설맞이 사랑의 쌀 기부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18일
포천시 군내면 소재 재성종합건설(대표 양재성)은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25포(20kg)를 군내면사무소에 기증했다.
군내면은 기증받은 쌀을 지역 노인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주는 경로당 23개소에 전달했다.
쌀을 지원받은 경로당의 한 관계자는 “겨울은 춥고 재정적으로 힘든 시기인데 쌀을 나눠 주니 고맙다”며 기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기문 군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실천이 모여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재성 대표는 지난해에도 백미 25포(20kg)를 군내면에 기증했으며, 매년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1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