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주대)는 17일 영중면사무소에서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1월중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10월 18일 기업인협의회 창립 후 협의회 운영상황과 연말 결산에 따른 운영성과 및 금년도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농업인 단체와 기업인협의회간 협력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또한 영중면 기업인협의회는 기업인협의회 창립에 많은 노고와 성원을 보내준 오각균 영중면장과 경기제2기업지원센터 박상은 강사를 초청해 2012년 기업지원책 및 시책사업에 대한 특강의 시간을 가져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주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금년도 시책사업 설명을 위해 먼 길도 마다 않고 찾아와 주신 경기제2기업지원센터 박상은 강사께 감사드린다”며 “영중면 기업인협의회의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의 역할과 기업의 발전을 위해 매월 명사 초청강연을 갖고 지역현안 사업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