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화현면 기업인협의회(회장 류희만, 중앙특수제지(주) 대표)는 지난 11일 화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기업의 어려움 및 건의사항 등을 함께 토의하고, 금년도 포천시 주요시책과 기업지원사업 및 화현면 추진사항을 설명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류희만 화현면 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기업인협의회원 19명과 노경만 화현면장이 참석해 주요현안사항을 논의하고 면정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류희만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포천시 및 화현면과 기업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화현면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로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현면은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층과 관내 기업인협의회와의 1:1 결연을 통한 후원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으로 자활의지를 북돋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관내 기업 및 기관단체의 자율적 참여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화현면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시의 주요 기업지원사업 및 중소기업 운전자금,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인들이 기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