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포천신문사 신년인사회가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포천 늘봄컨벤션웨딩홀 별관에서 포천신문사 임직원 및 7개 단체 임원, 3개 동호회 임원단이 새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자문위원회(위원장 윤종하),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김대열), 칼럼위원회(위원장 박정근),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 시민기자단(단장 손영배) 등 7개 단체와 골프회(회장 최경식), 사진동호회(회장 양주승), 산악회(회장 이보용) 등 3개 동호회 단체 등 포천신문사 10개 단체 임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된 2012년 포천신문사 신년교례회 행사는 참석 임원 소개, 대표이사 신년사, 단체장 인사말, 위촉패 전달식, 케이크 절단식, 건배제의, 단체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는 신년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 수가 어느덧 총 2,100명을 넘어섰다”며 “단체별로 하는 역할과 활동은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가 포천신문의 든든한 응원자이자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7개 단체 및 동호회 활동의 성과를 밝힌 뒤 2012년 포천신문이 계획하고 실천할 네 가지 중점사업을 제시하면서 △지역의 숙원사업이 조속히 실현되도록 주요 현안사업을 집중 조명하고 △시민과 독자를 대신하여 선거 후보자들을 철저히 검증하며 △포천신문 단체의 활성화를 통해 소통하는 매체로 거듭날 것임을 약속하면서 △디지털 포천신문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통해 스물 세 살의 건강한 청년언론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포천신문은 대표자나 임.직원의 것이 아니라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 여러분과 독자들의 신문”이라고 강조하고 “임진년 새해에도 포천신문 가족인 단체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윤종하 자문위원장, 임대섭 운영위원장,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 김성렬 칼럼위원회 부위원장,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손영배 시민기자단장, 김완수 골프회 부회장, 양주승 사진동호회장, 이보용 산악회장, 정미옥 일동.이동.화현 지국장, 석혜승 자문위원회 명예고문(보문정사 회주스님), 이상갑 운영위원회 고문(꽃샘식품 대표이사), 송태원 노인명예기자단 고문 등 14명이 차례로 나서 “새해에도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각 단체와 소속 임원들이 협력하고 화합하자”며 신년인사를 했으며, 이철우 전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 해 신년 덕담을 건넸다.
한편,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허세영 포천노인대학장에 자문위원 위촉패를, 정진성 대성모델라인 대표와 임재학 그린골프클럽 대표에게 운영위원 위촉패를 각각 전달했으며, 자문위원회 일동은 지난 4년간 자문위원장을 역임한 이보용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호열 대표이사 부부와 7개 단체장, 3개 동호회장은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케이크 절단식을 가졌으며, 이보용 산악회장은 건배제의로 ‘당신 멋져’를 선창해 신년인사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취재 :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촬영 :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