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12월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모은 성금으로 불우이웃 16가정에 성금 10만원과 쌀 40kg(20kgX2포)를 각각 전달하는 2011년 12월 정기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우선 지난 한 해 동안 불우이웃돕기 대상자 발굴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2011년의 마지막 달을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의미있고 보람되게 마무리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 포천신문사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불우이웃 돕기와 함께 1월을 시작할 것이며 언제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동행의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박인분(내촌면 내리) ▲강성희(신읍동) ▲김영숙(소흘읍 송우리) ▲장동윤(이동면 장암리) ▲방말순(선단동) ▲이화분(관인면 냉정리) ▲이강삼(소흘읍 고모리) ▲윤석연(이동면 장암리) ▲이옥인(일동면 기산리) ▲한선홍(일동면 기산리) ▲서진서(선단동) ▲김부숙(가산면 정교리) ▲김종선(소흘읍 송우리) ▲나연이(이동면 장암리) ▲이단영(영중면 금주리) ▲최소진(소흘읍 송우리)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 16가정을 선정해 성금과 쌀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한 소외이웃은 “포천신문사의 도움으로 당분간 난방비와 쌀 걱정은 덜게 되었다”며 “포천신문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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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현 포천신문사 고문이 가산면 정교리 김부숙 할머니댁을 방문해 쌀과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