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정신보건센터(센터장 이해국)는 12월 14일 군내면 중앙뷔페에서 2011년 송년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에는 이해국 센터장 이하 직원들과 회원 및 가족, 포천시 보건소 직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해국 센터장은 “지난 한해 동안 포천시 정신보건센터는 정신질환 편견해소 캠페인 전개, 자살방지 포럼, 갱년기극복 강연, 포천소방서 업무협약 체결 등 포천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시민들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정신보건센터는 포천시 보건소의 위탁을 받아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 정신보건 기관으로 포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