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욱 장학재단’ 내촌면에 장학금 전달
성적우수 및 저소득층 관내 학생 38명에 2920만원 지급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20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정인욱 학술장학재단은 12월 19일 포천시 내촌면 면장실에서 장학생 대표 6명 및 내촌면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생들은 성적우수 및 저소득층 등 2개 분야로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고등학생 16명, 대학생 22명 등 38명에게 모두 2,92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정인욱 학술장학재단은 현 정도원 이사장의 선친이자 강원탄광(강원산업(주)) 창업자인 고(故) 정인욱 명예회장이 우수인재 발굴.육성과 학술연구사업 확대를 통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코자 하는 취지로 1993년 설립됐다.
장학재단은 2009년도부터 매년 내촌면 지역의 소외된 저소득층 및 성적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학술장학재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박병교 내촌면장은 이날 참석한 학생들에게 “앞으로 지역발전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학업에 정진하여 나라의 동량이 되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2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