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참전유공자 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지회(회장 백성기)는 12월 17일 소흘읍 송우웨딩홀에서 내빈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김종천 시의장, 운영창.이강림 도의원, 윤춘근 포천시재향군인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해 (사)전국참전유공자 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지회의 지난 1년간의 활동에 박수를 보냈다.
최영호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포천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포천시장 표창과 국회의원 표창, 시의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백성기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지금의 포천시지회가 있기까지 회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정말 큰 힘이 됐다. 특히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포천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노병들의 열정이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참전유공자 환경운동본부 경기북부지부 포천시지회(지회장 백성기)는 지난 2002년 12월에 창설됐으며, 참전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남, 여 누구나 가입하여 환경운동을 통해 조국사랑정신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을 설립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