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인호)는 12월 14일 개성인삼농협 2층 대강당에서 개성인삼농협 조합장 및 자활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포천지역자활센터는 포천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군내면 구읍리 향군회관 2층(165㎡)에서 포천시 호국로 개성인삼농협 3층(연면적 662㎡)으로 확대 이전해, 자활참여자 작업 공간 및 근무여건이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지역자활센터 내 사무실과 작업장이 확보되면서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센터 관계자는 “새로운 일터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자활하고자 하는 자활참여자들에게 희망의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