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식물세밀화 ‘내 젊은 날의 숲 – 꽃그림’ 전시
12월 14일부터 30일까지, 특별전시실…생물다양성의 중요성 홍보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3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내 젊은 날의 숲-꽃그림’이란 주제로 식물세밀화 전시회를 12월 14일부터 12월 30일까지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식물의 아름다움을 통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전시되는 작품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산하 세밀화위원회(‘꽃그림 아띠’) 20여명의 회원들이 작업한 것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희귀식물 대흥란, 자주꽃방망이 등과 우리 주변에서 쉽게 관찰되어 식물의 중요성이 간과되는 강아지풀, 무궁화, 족도리풀 등 약 70점이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작가들이 작업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감성과 생각을 표현한 글을 세밀화 작품과 함께 전시하며,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12월 14일부터 12월 30일까지 개최되며 수목원 입장객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식물세밀화는 식물체에 대하여 사진으로 나타낼 수 없는 부분이나 형태의 묘사를 가능케 하여 식물학적 측면에서의 정확한 표현은 물론 작가의 예술적 감각이 가미됨으로써 식물의 구별 뿐 아니라, 미적 감각을 더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예술작품이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