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에 소재 알리안츠생명 명성지점(지점장 김석중)은 12월 2일 영북면사무소에서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사랑의 연탄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알리안츠생명 본사 및 명성지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이해 직원들이 마련한 사랑의 연탄 2,000여장(100만원 상당)을 영북면에 기탁하면서 “작은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행복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사회의 독거노인 등 불우 이웃이 동절기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알리안츠생명 직원 10여명은 연탄을 직접 대상자들에게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탄을 지원받은 김 모씨(82세, 여)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알리안츠생명과 영북면에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용휘 영북면장은 “지역사회의 불우 이웃을 생각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한 알리안츠생명 명성지점 김석중 지점장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저소득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더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