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의원 “연천 남북청소년교류센터 2014년 완공”
통일부, 경기도, 연천군 24일 업무협약서 체결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3일
 |  | | | ↑↑ 김영우 의원(포천.연천) | | ⓒ (주)포천신문사 | 통일을 대비해 청소년의 통일교육과 안보교육 그리고 비무장지대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거점이 될 ‘DMZ 남북청소년 교류센터’가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연천군 전곡읍 마포리 합수머리 일대에 2014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김영우 국회의원을 비롯한 류우익 통일부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규선 연천군수는 24일 오후 2시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남북청소년 교류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키로 했다.
남북청소년교류센터는 총사업비 521억원을 투입해 28만3269㎡(약 8만5000평) 부지에 건립되며, 학생 50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생활관을 비롯한 체험관, 연수관, 야외공연장, 운영센터, 야영장, 체육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김영우 의원은 “연천군에 남북청소년 교류센터 건립과 교통망 확충을 통해 정체된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백학관광리조트-숭의전-남북청소년교류센터-한탄강관광지를 묶어 ‘관광․역사․문화․생태밸트’를 만들어 연천군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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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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