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소외계층 전기요금 지원사업 적극홍보
가구당 최대 20만원 지원…지원대상자 누락 방지 최선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16일
동두천시 소요동주민센터(동장 박승조)는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오는 8월 24일까지 실시하는 2011년 상반기 전기요금 지원 신청사업과 관련, 전기요금 지원대상이 되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우편 및 전화를 통한 적극적 홍보에 나서고 있다.
상반기 전기요금지원사업은 가구의 어려운 형편으로 3개월이상 미납된 전기요금을 한국에너지재단이 한국전력공사에 대납해주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20만원 한도내 미납요금을 지원하며 20만원초과시 별도의 심사를 통하여 지원을 받게된다.
비주택용 전기 미납금 및 통합관리비가 청구되는 아파트는 제외되며, 대상자가 해당 동 주민센터 및 사회복지기관, 한국전력공사에 신분증 및 3개월 전기요금 연체고지서를 제시하면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소요동주민센터는 전기요금 장기간 연체로 인해 소외계층이 단전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계속적 홍보 및 적극적 서비스연계를 해나갈 것이며 소외계층이 더욱 만족할수 있는 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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