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정부의 각종 부동산규제정책, 투자심리에 대한 불안감, 고물가 시대 등으로 국내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치고 있다.
부동산관계 전문가들은 2000~2006년까지는 투자 목적으로 주택, 아파트와 상가 등에 투자를 했었지만 현재 주택이나 아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라있는 상황이고 향후 집값이 상승한다는 보장이 불투명해 매수가 현저히 줄고 있으며 일반 고객들은 투자의 개념에서 거주의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불안정한 상황에서 장기전세주택이나 국민임대주택 등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기존 아파트를 매수하기보다는 보금자리주택 분양이나 현 전세를 유지하며 앞으로의 추이를 세심하게 관망하는 추세라고 한다.
부동산 사무실에서는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토지, 주택, 상가 등 각종 부동산을 팔고 사는 거래나 임대 등을 중개하며 거기에 맞는 합당한 수수료를 받는다. 부수적으로 부동산 이용과 개발에 대한 상담, 주택 및 상가의 분양 대행, 경매부동산에 대한 권리 분석 및 입찰대리 업무 등을 취급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믿음과 투명성을 중시하며 지난 2010년 6월에 개점한 무궁화부동산(포천시 선단동 511-3. 대표:강기성)은 고객과 함께 서로 윈-윈 한다는 전략을 앞세워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관리하고 있다.
전북 정읍이 고향인 강 대표는 대학 졸업 후 크라운제과 자금부에서 첫 근무를 하게 되면서 사회와 인연이 닿았다. 그 후 골프 연습장 운영과 유통업 등을 운영하게 되면서 사업기반을 다져왔다. 젊음을 무기삼아 열정과 의욕을 앞세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했으나 얻은 것도 많았지만 잃은 것 또한 많았다고 한다.
10여 년 전 강 대표는 한 지인의 소개로 운영하던 사업을 접고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다. 처음 의정부를 시작으로 동두천, 양주,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을 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해오며 경륜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고객들로부터 인정을 받기위해 믿음과 투명을 앞세워 고객들을 대한 결과 강 대표 주위에는 많은 고객들이 함께했다. 고객들에게는 ‘믿음이 제일이다’라는 강 대표의 마인드가 적중하며 부동산업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강 대표는 좀 더 다양한 전문성을 가지고 고객들을 대해야 겠다 하는 각오로 틈틈이 중개사 자격시험을 준비해오며 지난 2009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투명성과 정도를 지향하는 공인중개사가 되겠다는 초심을 가지고 모든 고객을 대한다는 강 대표의 의지와 노력으로 현재 운영 중인 사무실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고객들의 도움을 받으며 슬기롭게 꾸려나가고 있다.
특히 고객들의 편의와 질 높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투명하게 구축해놓은 인터넷사이트(www.sasasa.co.kr)의 활성화가 큰 몫을 한다는 강 대표는 “현재 포천은 수도권북부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교통, 교육, 문화 등이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는 수도권정비계획법 및 군사시설보호법 등의 이중규제가 지역개발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타 지역에서 포천은 소외되고 낙후된 미개척지역으로 불러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으로는 앞으로 포천은 투자가치가 있는 메리트 있는 지역이라고 여깁니다.
지속적인 교통인프라 구축과 대기업 유치, 관광도시 구축 등에 정치권과 모든 시민들이 힘을 모은다면 포천의 비전을 예의주시하고 서울 등 외부투자자들이 모여들 것 입니다. 투자자들이 모여든다는 것은 포천에도 희망이 보인다는 것으로 하루빨리 희망의 도시로 발돋움하길 기대 합니다”라고 말했다.
매사에 믿음으로 임하는 강 대표는 평소 취미로 등산을 즐기며 현재 포천신문 산악회 산악대장을 맡고 있다.
현장을 발로 누비며 젊음이 넘치는 무궁화부동산은 인터넷사이트(www.sasasa.co.kr)에서 다양한 매물정보 및 매도/매수 물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원주택, 토지, 아파트 등과 현재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사고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상담과 조언으로 실속 있는 재테크계획을 설계하는 것도 좋을 듯싶다.
문의 전화 031)544-6400, 팩스 031)543-6400, 핸드폰 011)712-7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