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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274] 나눔현대공업사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으뜸정비 지향
나눔 사회 실현으로 밝은 사회 구현에 최선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0일
↑↑ 나눔현대공업사 임영빈 대표
ⓒ (주)포천신문사
꼼꼼한 정비와 거품 없는 가격, 신 개념의 정비서비스로 고객님의 모든 차량을 입고부터 출고까지 완벽한 정비로 고객만족과 더불어 자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나눔현대공업사(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577-1. 대표 임영빈).

지난 2010년 11월에 개점한 나눔현대공업사는 ‘기쁨 나눔ㆍ행복 나눔 공업사’를 사훈으로 전 차종 수리와 판금, 도색 등을 전문으로 출장견적과 고객의 문의ㆍ상담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는 신생 정비업체다.

개점한지 채 1년도 안된 신생업체지만 자동차 정비업계 30년이 넘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인 임 대표가 앞선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모든 정비를 책임지고 있다.

충남 대천이 고향인 임 대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웠던 시절에 먹고 살기위한 궁여지책(窮餘之策)으로 자동차 정비기술을 선택했다. 그러던 중 방학동에 위치한 현대북부사업소에 입사해 10년 동안 성실하게 근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현대북부사업소에 이어 소흘읍 이가팔리에 소재한 동일공업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도장과 정비분야에서 9년 동안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특히 도장분야에서는 두각을 나타내며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많은 노하우와 실력을 업계에서 인정받았다. 그 후 양주에 소재한 정우공업사에 9년 동안 주주로 활동해오며 전공분야 정비와 경영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임 대표는 판금, 도장부문에서 업계 베테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경기북부정비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바쁜 일정 중에서도 주말을 이용해 약 4~5년간 의정부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을 위한 정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선행에도 앞장서왔다.

개인적으로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수감자들을 위해 더 많은 교육과 기술습득의 기회를 제공하지 못한 점이 못내 아쉽다고 한다. 임 대표는 어려운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겪어오면서 가슴속에 ‘나눔’이라는 두 글자를 지금까지 잊어 본적이 없다고 한다. 과거 어려운 시절을 생각하며 어느 정도 의식주만 해결되면 같이 동고동락하고 있는 직원들과 어렵고 힘든 이들을 위해 나눔으로서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 것을 약속한다는 마음에서 상호를 나눔으로 정했다고 한다.

임 대표는 “자동차 업계 30년 넘게 몸담아 오면서 고객이 의뢰한 모든 차량을 제자신의 차라 생각하며 정비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저희 나눔현대공업사는 자동차보수 전문업체로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토대로 유럽과 미국 등에서 오랜 전통과 전문성을 보유한 브랜드의 우수한 자동차보수도료를 사용함으로써 그동안 고객님들의 동종업계에 대한 불신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분야 전문 담당자들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모든 공정마다 정교함과 장인정신으로 고객님들에게 일관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처리 특수시공법, 최고급 판금도장시스템, 열처리시스템, 특수정비 및 차별화된 서비스로 정품과 최고급도료를 사용하며 정비 후에도 3년 동안 100% 책임지며 모든 것을 고객님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동일공업사(주) 이종현 대표에게 지면을 통해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모든 정비업계 엔지니어들이 일하고 싶은 업체를 지향하고 있는 나눔현대공업사는 내. 외장 관리전문서비스팀을 구성 자동차의 고급판금도장뿐만 아니라 고급광택코팅, 특수광택코팅, 실내크리닝, 고품격의 유리막 코팅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올 도색을 받았을 뿐인데도 원스톱 시스템으로 한 번에 자동차 실내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나눔현대공업사는 매주 월요일 직원들의 안전과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함양과 대 고객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전화 031)543-5425, 010-5472-5648

ⓒ (주)포천신문사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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