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면은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마음은 있지만 선뜻 나서지 못해 참여하지 못했던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탁하는 영중사랑 1% 나눔운동을 올해로 4년째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7월 8일에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 가족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공연중인 ‘하이킥-스포츠퍼포먼스’를 관람했다.
장애인 가족들은 역동적이고 화려한 스포츠 퍼포먼스를 보면서 즐거워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또 무더운 여름 몸보신 하실 수 있게 영중면 직원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 능이버섯 백숙을 마련해 장애인 가족들과 직원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지난 7월 9일 포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도 ‘하이킥-스포츠퍼포먼스’를 관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