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포천.연천지역위원회(위원장 이철우)는 7월 2일 포천시 영중면 소재 백로주유원지에서 당원 단합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이철우 위원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이형직.유재빈 의원, 연천군의회 유상호.왕규식 의원, 이병욱 상임고문, 박낙영 전 위원장, 이명원 민노당 포천시 위원장, 방인혁 소흘농협 조합장, 김계준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 회장 등 민주당 인사들과 당원,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철우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집권 10년간은 남북이 교류하고 연결돼 평화의 시대를 열었지만 MB(이명박) 정권 들어서는 포탄이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남북대결로 치닫고 있어 접경지역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면서 “우리 손으로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로 남북 평화의 시대를 다시 열고 포천과 연천의 희망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