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응규, 이하 센터)가 경영비절감 최고급쌀 생산단지 시범사업 단지에 대한 평가회와 함께 본답 후기관리에 대한 교육을 지난 6월 27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실시한다.
고품질 포천쌀의 안정적인 원료곡을 확보하고 경영비 절감을 통한 쌀의 경쟁력 제고와 안전성을 보장하는 최고급쌀의 생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평가회는 단지별 1회씩 4회에 걸쳐 읍·면을 순회하면서 실시되며, 그동안의 추진한 내용과 본답 후기관리 및 향후 포장심사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 품질과 안전성을 부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센터는 재배단지를 조성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시범단지를 가산, 영중, 일동, 관인 등 4개단지로 구성했다. 총재배면적 383ha에 밥맛이 좋은 고시히카리와 칠보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들녘별 대규모 단지를 조직하고 최고급쌀 재배 매뉴얼을 준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