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 박영숙)는 지난 6월 3일 영중면 관내 가로화단에 맨드라미 3천여 본을 심고 양문리 시내 보도블럭에 잡초를 제거하는 등 ‘꽃심기의 날’ 행사를 가졌다.
영중면 한 관계자는 “오각균 영중면장은 취임에 발맞춰 관내 주요도로변 제초작업을 일제히 실시하는 등 ‘전 시의 공원화사업’ 추진에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유관기관단체 및 군부대와도 원만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등, 영중면의 화합단결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오각균 영중면장은 공무원 및 새마을부녀회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밝고 깨끗한 경관조성으로 ‘오고 싶은 영중면, 머물고 싶은 영중면, 찿고 싶은 영중면이라는 청정 영중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