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선단동 새마을부녀협, 무공해 비누 제작
16개통 부녀회장들 참여...수익금 ‘365 릴레이 운동’에 기부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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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 새마을부녀협의회(협의회장 이규전)는 지난 12일 4월 정례회의를 마치고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무공해 비누를 제작했다.
무궁해 비누제작은 매년 분기별로 제작해 새마을 자체 알뜰시장에서 판매했고, 그 수익금은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는 ‘365 릴레이 운동’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했다. 이날 행사에는 16개통 부녀회장들이 모두 참석해 무공해 비누 약 400여장을 제작했고, 이 비누는 전 분기에 제작한 비누와 함께 13일 개최된 ‘희망곳간 채우기 행사’(주관 선단동주민자치위원회)의 사전행사인 알뜰시장에서 일부 판매됐다.
이규전 새마을부녀협의회장은 “2011년 무공해 비누제작 첫 행사에 16개통 부녀회장들이 참석해 더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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