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4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공공근로 참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중 안전보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의 지원을 받아 한국노총 산업환경연구소 조기홍 국장이 “안전과 건강이 희망입니다” 라는 주제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에 앞서 “짝짝짝! 박수치면 건강이 돌아온다”라는 박수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 집합교육 외에도 각 사업장별로 수시 안전교육 및 현장지도를 통해 무재해 작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