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전 의원, 일본지진 피해대책 TF팀 간사 맡아
“일본 요청시 즉시 지원 준비, 모금운동, 국내 영향 신속한 대응”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16일
|  | | | ↑↑ 손학규 민주당 대표에세 원전 피해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이철우 전 의원 | | ⓒ (주)포천신문사 | |
이철우 전 국회의원(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은 3월 16일 “일본지진 피해와 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 등 사상 유례 없는 대재앙을 맞아 일본에 대한 지원과 국내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신속한 대응을 위한 TF팀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낙연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각 상임위 의원단으로 구성되고 이철우 전 의원은 간사 역할을 맡기로 했다.
이 전 의원은 “피해대책 TF팀은 일본의 요청이 있으면 즉시 지원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모금운동을 하여 일본측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방사능 낙진 및 경제적 파급에 촉각을 세우고 예방과 관찰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전 의원은 또 “우리나라의 고리 1호기, 월성 1호기 등 30년 이상 된 원전에 대한 안전진단을 촉구하고 국제적 대재앙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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