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송한근)는 지난 3월 11일 오후 의정부시 녹양역 4거리와 의정부고등학교 앞 횡단보도 등 4개소에서 범죄피해자지원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송한근 센터 이사장 등 센터의 임직원 8명과 자원봉사자 10명 등 20여명이 어깨띠를 메고 범죄피해자지원 안내서(법무부 제작)와 범죄피해자지원 안내책자(센터제작) 등 3종의 홍보물을 도로를 횡단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며 범죄피해자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고 호소했다.
한편 법무부와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는 범죄피해자 지원사업의 홍보를 위해 서울, 인천, 수원 등의 지하철과 시내버스에 홍보물을 부착, 광고함으로써 범시민적 범죄피해자 지원 동참을 유도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수도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위원들이 참가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