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6일 열린 포천동주민자치센터 개소식에서 연제순 포천동장이 경과보로를 하고 있다. |
포천동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이 26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동사무소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소식은 제1부 식전행사와 제2부 기념식, 제3부 통별노래자랑 및 각종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식전행사에서는 미키어린이집에서 준비한 귀여운 어린이 재롱잔치와 포천종고의 청소년 댄싱팀 공연, 경기소리보존회와 포천시립예술단의 전통무용 및 국악공연 등 청소년에서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되었고, 식후행사에서는 포천동의 16개 통별의 대표주자들이 나서 각각 노래실력을 겨뤘다.
또 포천동주민자치센터 내에서는 김진동, 양주승 등 관내 작가들이 참석한 작품전시회, 꽃꽂이 전시회가 열렸으며 광장 옆 솔밭에서는 녹색가게 및 먹거리, 생맥주·우유 시믕회 등이 열렸다.
한편 포천동주민자치센터는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센터로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으로는 요가교실, 기체조, 게이트볼경기, 영화상영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