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고 움직이는 모든 순간부터 우리는 온갖 위험에 노출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화재위험, 자동차사고, 질병, 상해, 배상책임 및 재정적 어려움 등은 언제 우리에게 닥쳐올지 모르는 불행이자 예상 밖의 일이다.
이러한 모든 불행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정적인 삶과 미래를 만들기 위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손해보험의 영역’은 이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매우 친근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손해보험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해상은 1955년 동방해상보험으로 처음 출발하여 부단한 노력과 발전 속에 KCSI(한국능률협회), GCSI 고객만족도 조사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50년이 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손해보험회사이다.
특히 최근 깐깐하기로 소문난 보험소비자 연맹에서 하나의 보험계약으로 상해, 질병, 화재, 자동차 보험 등 여러 가지 보장 및 가족설계가 가능한 통합보험에 대해 손해보험사 8개 통합보험을 평가 분석한 결과 현대해상의 ‘행복을 다 모은 보험’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여기에 더불어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보험’은 어린 자녀를 둔 고객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포천시청에서 주관하는 포천지역 2자녀 어린이 보험가입을 도맡아 수년 동안 관리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고객서비스의 최고 정점인 사고 보상시스템으로 수년간 업계 1위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현대해상은 고객만족 최우선의 실천을 자부하고 있다.
현대해상 포천지점(경기도 포천시 신읍동 376-2 해성빌딩 3F. 지점장 김성돈·사진)은 일동과 가산 지역팀을 포함한 6개팀으로 약 50여명의 하이플래너가 포천 및 경기북부 지역의 현대해상 고객들을 위해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김 지점장은 “저희 현대해상 포천지점은 손해보험협회가 선정한 우수인증 대리점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 보상전문가 등 10년 넘게 활동한 우수 하이플래너들이 포천지점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언제라도 현대해상의 문을 두드리면 많은 정보와 업계 최고의 재무 및 보장설계가 가능하도록 폭넓은 대 고객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2009년 10월에 포천지점장으로 발령받은 김성돈 지점장은 16년 동안 본사 및 보상부문을 두루 경험해오며 실력을 인정 받아온 베테랑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곳 포천지점은 지점에 걸 맞는 2가지 원칙을 강조하며 가족 모두가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하나는 고객만족의 극대화이며 두 번째는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이다.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경영 모토인 “이봐 ! 해보긴 했어”라는 구호를 매우 좋아한다는 포천지점 소속 가족들은 고객이 만족하지 않고서는 수많은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해야 하는 하이플래너로서 역할이 존재할 수 없으며, 이를 위해 전문적 실력배양과 적극적 도전정신이 스스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김성돈 지점장은 부임 후 포천지점 교육장 신설 및 신인관리팀 신설등 내부 조직 정비와 가산 지역팀 신규 신설 등 외부 조직 확대와 고객 접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이플래너란 고객의 가정경제에 맞는 최적의 위험보장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손해보험 컨설팅 전문가이다.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고 안정적인 평생직장을 찾고 있는 30~40대 남녀로 현대해상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도전하려는 분은 현대해상 문을 노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