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구제역.AI 및 축산업특별대책위’ 구성
이철우 전 국회의원 “전체 살처분 1/3 차지, 경기북부 대책 필요”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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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전 국회의원(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은 지난 2월 9일 경기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 전 의원은 민주당이 구제역·AI 및 축산업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최인기)를 구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전 국회의원은 “이번 구제역은 단순한 가축전염병이 아니라 국가적 재앙이고 축산업의 붕괴”라고 규정하고 “철저한 원인규명, 초기대응 및 보상 그리고 축산인들의 재기를 위해 민주당은 모든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특히 경기북부는 전체 살처분의 1/3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여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 | ↑↑ 왼쪽부터 이철우 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 박주선.이인영 최고위원 | | ⓒ (주)포천신문사 | |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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