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1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최저생계비 150% 이하 대상, 일당 3만5천원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20일
포천시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이하이면서 세대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로 심사 및 선발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선발하게 되며 1가구에서 1인만 참여 가능하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수급자, 최근 3년 이상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중도포기자 포함), 접수시작일 이후 유사목적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 포기자, 신청서 기재 미흡·구비서류 미제출자, 공무원 가족 등은 배제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본인이 등재된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는 일당 35,000원, 주·연차수당과 1일 3,000원의 간식비 등이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며 4대 보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3월~6월까지 4개월간 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폐자원재활용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모두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소기업 취업지원 사업은 참여자들에게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과 관내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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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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