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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256] 진호콘테이너

양질의 콘테이너, 완벽한 시공
고객 주문에 따라 제작 언제든 가능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20일
↑↑ 전용주 진호콘테이너 대표
ⓒ (주)포천신문사
주택용, 기숙사용, 사무실용, 경비실용, 창고용, 화장실용 등 다양한 용도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된 리폼 콘테이너를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콘테이너는 설치 시 시간 절약과 사용하기 편리한 장점, 가격 또한 저렴하여 건설현장 사무실, 방갈로, 이동식 주택 등으로 쓰임새가 매우 다양하다. 콘테이너는 수요와 공급이 원활한 편이지만 많은 동종업체들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자구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는 분위기다. 콘테이너의 사용 용도가 다양해지면서 고객 층 또한 다양해져 콘테이너를 이용한 제품은 이미 대중들에게 일반화돼 있다.

요즘은 기업체나 음식점, 펜션, 심지어 가정집까지 콘테이너 하나쯤은 보유해놓고 생활할 정도로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는 업체는 아니지만 10여 년 동안 신품과 중고 콘테이너만을 취급해오며 꾸준하게 성장해온 진호콘테이너(포천시 가산면 방축리 358. 대표:전용주)는 다양한 종류의 콘테이너 보유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 관리에 최선이다. 또한 고객이 요구하는 어떠한 리폼이든 주문과 용도에 맞게 맞춤식 제작으로 작은 공간 하나도 전혀 소홀함이 없도록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고 있다.

모든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과 사용하고자 하는 용도에 맞는 제품을 영순위로 선호하고 있다. 진호콘테이너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가격, 설계 시공을 앞세워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콘테이너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전남 구례가 고향인 전 대표는 서울로 상경해 본드와 접착제, 테이프를 생산하는 업체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 후 이러한 계통의 사업체도 직접 운영하면서 사업가로서의 길을 걸어오던 중 지난 1994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포천 가산에 정착하게 되었다.

전 대표가 처음 가산에 도착해 시작한 것은 본인의 직업과는 전혀 무관한 치킨집. 이 치킨집을 8년동안 운영하던 중 부인의 도움으로 투잡을 시작한 것이 바로 콘테이너 사업이었다. 평소에 친분을 쌓고 지내온 분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제3의 직업이 되면서 이젠 평생 직업이 된 것이다. 개업 초기에는 동종업체가 그다지 많지 않은 관계로 순탄한 운영을 해오며 실전 경험 쌓기와 고객층 확보에 주력해왔다.

현재 진호콘테이너는 신제품과 중고 콘테이너를 병행 취급 판매하며 고객의 주문 시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다량의 콘테이너 보유로 구매 시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만족감을 동시에 제공하며 가격과 기타 조건 등은 고객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전 대표는 “양질의 콘테이너 취급, 다량 품목 보유, 저렴한 가격대, 완벽한 시공, 철저한 A/S를 모든 고객은 선호하고 있습니다. 저희 업체는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을 구매한다는 마음으로 제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제시한 내용을 실현하기 위해 제품의 다양성과 마음에 꼭 드는 시공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저희 업체를 찾아주신 고객이 있었기에 저희 업체도 조금이나마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콘테이너를 이용한 주택이나 사무실 리모델링 분야에는 시공을 의뢰했던 고객으로부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독특하면서도 개성미 넘치는 아늑한 공간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호콘테이너는 고객과 함께 서로 윈-원 할 수 있는 인정받는 업체가 될 것을 약속하며 그동안의 고마움을 지면을 통해 전합니다. 저희 진호콘테이너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쉼 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보다 나은 양질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대표는 경기도 타 지역에 비해 포천 지역이 중소기업체가 많은 관계로 콘테이너의 사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예전에 비해 동종업체들이 많아져 업체들 간의 홍보와 경쟁이 치열한 편이어서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전 대표는 지역 내에서 10여 년동안 콘테이너 업체를 운영해오며 쌓아온 인맥과 매매(賣買)의 노하우가 남달라 별다른 어려움은 없다고 한다. 또한 5t크레인을 본인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직접 운송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부가적인 A/S로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진호콘테이너는 오전 8시30분에 개점해 오후 8시에 폐점한다. [전화)541-3400-1, 핸드폰)010-5280-5104]

↑↑ 진호콘테이너(포천시 가산면 방축리 358. 대표:전용주)
ⓒ (주)포천신문사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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