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포천우체국(국장 송호철)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우체국쇼핑 설맞이 할인대잔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전국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우체국콜센터(1588-1300)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상품은 우리 농수축산물, 전통 민속주 등 팔도특산품 5,030여종이다.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상품으로는 2만~4만원대의 조미구이김, 멸치세트, 민속주, 과일이 있으며, 전통적인 선물로는 한과와 곶감이 인기가 높다. 가족, 친지 선물로는 홍삼제품, 수삼, 표고버섯, 굴비, 한우 등이 실속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제격이다.
포천 지역의 특산품도 전국의 소비자를 향하여 개성인삼농협제품, 동일홍삼제품, 이가네김치, 포천잣, 신궁한과 등이 준비돼 있으며, 할인기간 중에는 다양한 경품 및 할인쿠폰 발행등 이벤트가 펼쳐질 계획이며, ‘오늘만의 특가상품’ 이용 시 할인가격보다 더욱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