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3 오후 01:2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우리지역 사업소

[우리지역 사업소=255] 거성풍력

“친환경 사업장 조성의 최전방 지킨다”
각종 집진설비 첨단설계·성실시공 ‘자랑’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10일
↑↑ 장연한 거성풍력 대표
ⓒ (주)포천신문사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친환경 제품 취급으로 섬유, 가구, 노래방, 피시방, 각종 음식점 등 다양한 공간에서 필요로 하는 친환경기기를 제작, 공급하고 있는 거성풍력(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10-16, 대표 장연한).

최적설계와 성실시공, 완벽한 A/S를 경영철학으로 운영돠고 있는 거성풍력은 송풍기, 백휠타, 세정탑, 집진시설, 냉 난방닥트, 벤추레라, 특수휀, 스텐, 동판, 캔싱, 함석공사 일체, 닥트기자재, 직관, 후드 시설 등을 제작 공급하고 있다. 거성풍력은 소흘읍사무소 앞(12년)을 시작으로 대방아파트 부근(5년)에서 작년 6월에 위 곳으로 이전,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제품생산으로 18년 동안 지역 고객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대표 업체로 자리매김해왔다.

전북에서 태어나 일찍이 전 가족이 서울로 거처를 옮기는 관계로 장 대표 역시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게 되며 고교 졸업 후 평소 기계, 공구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청계천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렇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장 대표는 당시 “모든 일에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하자”란 마인드로 주어진 일에 열심히 노력해 그 분야에서 남들보다 빠른 창업을 하게 되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결실을 맺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문을 닫아야 했다. 장 대표는 사업장 폐점으로 인해 자책과 방황, 의욕 상실 등에 한동안 빠져있었다.

하지만 그 당시 의정부에서 환풍기 사업을 하고 있던 친형의 도움으로 다시 삶에 의욕을 가지고 소흘읍 송우리 소재에 환풍기를 취급하는 매장을 다시 오픈하게 되었다. 개점 이후 장 대표는 “위기가 곧 기회다”란 말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매장을 알리기 위해 홍보할만한 곳을 메모해가며 일 년 넘게 직접 발품을 팔아 홍보에 주력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서히 매장이 알려지면서 고객들의 전화와 방문이 조금씩 이어졌다. 고객이 아침에 문을 열자마자 예전에 구매한 물건을 교환차 방문해도 친절하게 고객을 대하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

고객이 필요로 해서 구매한 제품이 어느 정도 지나 필요성이 없어져 물건을 가져와도 고객이 서운하지 않는 가격으로 제품을 다시 구매해주는 등 고객위주의 영업으로 거성풍력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개점한지 4~5년이 지나면서 그동안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단골고객으로 바뀌며 업무량도 많아지고 본인도 모르게 매장이 안전괘도에 오르기 시작했다. 매장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취급하고 있는 제품 역시 지역 특성에 맞게 다양한 품목으로 늘려가며 완벽한 시공, 신속하며 하자 없는 일처리로 거성풍력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했다.

초창기 사업실패를 교훈삼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온 장 대표는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저와 거성풍력을 신뢰하며 찾아주신 고객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거성풍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처음 시작한다는 각오와 열정으로 모든 고객을 대하겠습니다. 특히 그동안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앞세워 고객의 맘에 꼭 드는 시공과 A/S가 필요 없는 완벽한 일처리로 고객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쾌적하면서 깔끔한 사업장 구축으로 일하기 좋은 친환경 사업장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거성풍력에서 시공하고 있는 여과식 집진설비는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다종의 분진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설치비용이 저렴하고 운전이 용이하다.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관리비용이 저렴해 목재가공사업장, 주물관련사업장, 분체, 분쇄, 연마 관련 사업장과 기타 각종 분진 배출 사업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또 다른 여과식 집진설비는 함진가스를 여과포에 통과시켜 먼지 입자를 분리 포집하는 장치로서 집진율이 우수하고 미세한 입자의 분리도 가능하다. 또한 집진성능이 우수하며 압력손실이 적으며 고장이 적고 여포의 수명이 길며 구조가 간단해 유지점검이 용이하고 시멘트공장, 주조공장, 식품, 화장품, 곡물류, 금속분, 유분 등의 회수용으로 쓰이고 있다.

원심력 집진설비는 다년간 경험을 통해 신뢰성 있는 집진설비를 추구하며 설치비용이 저렴하며 산업용 중·소형 보일러 시멘트 쿨러, 목재 및 제약공장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세정식 집진설비는 액적, 액막, 기포 등에 의하여 함진가스 중의 입자를 세정하여 가스의 흐름으로부터 입자를 분리시킨다. 특징으로는 고농도의 유독성 배출가스 처리가 용이하며 성분에 따라 흡수용액을 선정, 효율을 증대하며 낮은 압력손실 저하 및 용수량의 극소화, 관리 유지비가 저렴하다. 또한 고온에서 발생되는 분진 및 가스를 제거하며 도금공장의 용해로, 소각로 및 제련공장, 표면처리공장 등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환경기기제작, 설치 등 폭 넓은 분야에서 거성풍력의 제품이 인정받고 있다.

↑↑ 거성풍력(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10-16, 대표 장연한)
ⓒ (주)포천신문사
전화 : 031)541-8478-9, 팩스: 031)543-9881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