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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254] 우진건재철물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30일
↑↑ 최홍규 우진건재철물 대표
ⓒ (주)포천신문사

인테리어 철물, 일반 손잡이 등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1천여 가지의 제품과 시멘트, 골재, 벽돌, 합판, 목재, PVC 등을 취급, 판매하며 인근지역의 대표철물점으로 자리매김하고 고 있는 우진건재철물(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22-4 대표 최홍규).

어느 지역을 방문하더라도 각 분야에서 그 지역을 대표하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우진건재철물은 현재 위치를 19년동안이나 지켜 온 철물백화점으로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업체로 명성이 높다.

충북 음성이 고향인 최 대표가 철물점을 운영하게 되었던 계기는 전북 고창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며 자주 왕래하던 인근 철물점 사장과 친분관계를 맺어오면서부터이다.

어떠한 계기로 인해 포천으로 자리를 이동한 최 대표는 지역의 시장조사와 각종 데이터를 조합해보며 어떠한 업을 시작할까 진로를 구상하던 중 예전에 고창에서 철물점을 운영하던 사장이 권유했던 철물점을 운영해봐야겠다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 온 평생 업이 되었다.

최 대표가 말하는 철물점은 1천여 종류의 제품을 취급하는 곳이 철물점이라고 한다. 하지만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을 구비하다보면 1천여 종류가 넘으며 오랫동안 철물점을 운영해온 최 대표 자신도 제품의 이름을 다 외우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제품구비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오며 지속적으로 업체를 성장시켜왔다. 고객들 역시 다양한 제품을 구비해놓은 곳을 선호하고 있어 우진건재철물의 입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현재 많은 단골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주어진 일에 열심히 임하자’를 평소 자신의 마인드로 삼아온 최 대표는 점점 늘어나는 동종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일에 대한 열정과 의욕이 남다른 최 대표는 “지금까지 건축자재나 철물취급분야에서 앞만 보고 열심히 노력해왔습니다. 이곳 포천이 태어난 고향은 아니지만 20년 가까이 매장을 운영해오며 정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왔으며 변함없이 우진철물건재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지면을 통해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고객을 향한 마음 변하지 않고 질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열심히 뛰어오면서 지역 내 좋은 일에 동참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향후 여건과 환경이 주어진다면 꼭 사각지대나 불우한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에 동참할 뜻도 고려하고 있으며 고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자기 분야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최 대표는 또한 매장 운영 못지않게 마라톤과 수영, 사이클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건강상 처음에 시작한 운동이 지금은 동호회나, 클럽 등에서 활동할 정도로 열정적이다. 최 대표는 예전부터 일을 많이 하다 보니 손목과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많이 좋아져 지금은 일반인들도 감히 도전을 하지 못하는 철인3종 경기에도 여러 번 도전해 완주할 정도로 강인한 체력과 현재 2개의 철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매니아다. 그 밖에도 광릉 숲 마라톤클럽과 포천 철인클럽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동호인들과 우애를 돈독히 하고 있다.

우진건재철물은 불과 몇 년 전부터 인근지역에 많은 철물점들이 문을 열어 영업하고 있지만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최 대표의 성실함을 무기삼아 최근 생성된 타 업체와 관계없이 꾸준한 매출실적을 보이고 있다.

최 대표는 부인 이재향 여사와 슬하에 남매를 두고 있으며 현재 남매는 강원대학교와 대진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와 책임감이 강한 최 대표는 본연의 업무와 성실한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건축자재 철물백화점 우진철물건재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언제나 신속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 우진건재철물(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22-4, 대표 최홍규)
ⓒ (주)포천신문사

문의전화)543-4623,4624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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