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즐기는 오감체험을 하기 위해 11월말 올해 숲을 찾은 참가 인원은 1,286명으로 전년도 214명에 비해 대폭 늘었다. 동두천 숲해설교실은 내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숲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발전·개발하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쉽게 참여 가능한 계절별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도 연못 안의 올챙이 관찰하기, 통나무 굴리기, 오동나무 가지로 목걸이·팔찌 만들기, 숲 속 다양한 색 찾기 놀이, 숲 속 화가되기, 풀벌레 소리듣기, 곤충 관찰하기 등 각종 자연과 관련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어, 전문적이고 참가 연령에 맞는 맞춤 해설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