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10월 30일 포천신문사 7개 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0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포천신문사와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취재발전위원회, 칼럼위원회, 노인명예기자단, 주부명예기자단, 시민기자단 등 회원들이 포천신문 창간 이후 처음으로 포천신문사 사옥에서 한자리에 모여 포천의 명산인 해룡산을 등반하며 단체간,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식전행사에 이어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해룡산을 등반하는 산행행사 일정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는 이제 포천신문을 이끌어 가는 주역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전 단체 가을산행을 계기로 포천신문 단체가 더욱 활성화되고 단체간 화합과 친목을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행에 앞서 치러진 식전행사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명예고문인 이병곤 전 부산경찰청장, 안광훈 동남중학교 교장, 최영룡 전 의정부지법 수석부장판사(변호사), 김정한 교육과학기술부 사무관, 신태우 한국전력 중부발전처 전북지사장과 자문위원인 이창균 전 포천경찰서장에게 각각 위촉패를 전달했다.
재경포천시민회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이병곤 시민기자단 명예고문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을 지난 10여 년간 꼼꼼히 읽어온 애독자”라고 소개하고 “포천신문은 열정적인 힘을 발휘하며 지역언론으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산행 행사에는 이보용 자문위원장, 이수복 운영위원장, 서수원 취재발전위원장, 박정근 칼럼위원장,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창호 시민기자단장 등 포천신문사 7개 단체 위원장 및 단장이 전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으며, 포천신문 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인 사진동호회 양주승 회장, 골프회 유명천 회장, 취재발전위원회 이복용 고문, 노인명예기자단 송태원 고문, 주부명예기자단 김기호 고문, 시민기자단 홍인봉 고문도 산행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