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봉암도서관, 연극 ‘박물관은 살아있다’ 공연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24일
양주시 봉암작은도서관에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2시부터 2회에 걸쳐 초등학생들이 직접 고구려인이 되어 고구려 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는 역사탐험연극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활쏘기, 고분의 벽화퍼즐 맞추기, 소원종이 쓰기, ‘바보온달과 평강 공주’ 공연 보기 등 고구려와 관련된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고구려인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느껴 볼 수 있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역사탐험연극이 재미있는 놀이체험을 통해 우리역사를 올바르게 배우고 연극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 교육과 창의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접수는 오는 9월 28일 9시부터 남면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를 통해서 저학년(1~3학년) 30명, 고학년(4~6학년) 30명으로 나누어 선착순 접수로 이뤄진다.
역사탐험연극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남면도서관(031-820-5965)번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로 하면 된다.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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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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