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9월부터 지역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정적 일자리 및 소득증대를 모색하고자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녹색성장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명품녹색길 조성, 생활형 자전거 인프라 구축, 스쿨존 어린이 안전개선, 폐자원 재활용사업, 외래동식물 구제 사업 등 10개 분야 12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11억원이며 현재까지 845명의 신청을 받아 278명의 참가 대상자를 선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를 위해 지난 8월 31일 사업별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일자리에 참가하는 대상자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포천시는 지역의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으로 공동체의식 함양과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인 만큼 추가 대상사업을 발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