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지난 4월12일부터 30일까지 어렵게 살고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B.B.S(Big Brothers and Sisters Movement) 성금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800여명의 전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390만원의 성금을 모아 사단법인 한국B.B.S경기도 연맹 의정부·동두천·양주지회(지회장 한상덕)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B.B.S 중점사업인 친구활동, 후원활동, 연구활동, 예방활동, 클럽활동지원과 장학금 지급 등으로 선도·보호하는 사업에 쓰이게 되어 어렵게 사는 청소년에게 새로운 삶의 의욕과 희망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