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우체국,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실시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8월 27일
포천우체국(국장 송호철)은 스마트폰뱅킹인 ‘우체국S뱅킹’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월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우체국인터넷뱅킹에 가입한 고객은 금융결제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센터나 이동통신사 앱스토어(아이폰은 애플사 앱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가능)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신규 고객은 우체국에서 인터넷뱅킹에 가입한 후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하며, 공인인증서를 이동·복사해 사용하면 된다. 이번에 시행하는 우체국S뱅킹 서비스는 먼저 아이폰과 윈도 모바일를 통해 제공하고, 안드로이드폰 서비스는 이달 안에 시행할 예정이다.
우체국S뱅킹을 이용하면 예금조회와 자금이체, 주가와 환율 조회, CD·ATM기기와 우체국 위치안내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체국S뱅킹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신규 고객에게는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도 준다.
송호철 포천우체국장은 “우체국S뱅킹 서비스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크게 늘면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라면서 “11월에는 경조금배달과 보험관련서비스 등 우체국전자금융만의 독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8월 2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