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각 지방자체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3년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결과 경기도 포천시가 우수시로 선정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최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5월 월례조회에서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 市 선정’에 따른 농림부장관의 표창장을 전수하고 농축산과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포천시가 이 같은 성과를 얻은 것은, 박윤국 시장을 비롯해 지역 농업인과 농업관련 단체들이 혼연일체가 돼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포천시는 이번 수상으로 국내외 선진지 견학 등의 혜택을 얻게되며 농림부 장관 명의의 유공자 포상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되며 된다. 시는 또 향후 부상으로 받게되는 ‘지역특화 賞사업비’를 지역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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