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청결, 신속, 정확’을 사훈으로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토탈 안경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해온 안경박사(구·대성안경, 포천시 신읍동 포천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대표: 김중기)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온 대표적인 업체다. 지난 1980년 대성안경으로 시작한 안경박사는 30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으며 함께 성장해왔다. 우리 속담에 ‘몸 천냥에 눈이 구백량’이란 말이 전해 내려오듯 그만큼 눈은 소중한 우리 신체의 일부 중 으뜸으로 여겨지고 있다.
김 대표는 “눈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청결한 생활이 우선이다. 균형 잡힌 식생활과 자외선을 멀리 하는 것도 눈 건강에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취학 전 아동들에겐 정기적인 시력측정을 받아보는 것이 필수다. 이 시기에 눈 관리가 중요한 것은 ‘약시’와 ‘사시’ 때문이다. 안경을 써도 정상적인 시력이 나오지 않는 ‘약시’의 치료를 위해서는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안경박사에서 현재 취급하고 있는 안경의 종류는 약 40여 종류다. 이 정도면 모든 안경을 취급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경은 전문 안경사들의 처방전대로 정확하게 만들어져야 하며 장시간 착용해도 눈의 피로감이 덜하고 본인의 얼굴형에 맞는 안경이 좋은 안경이라고 한다. 고객에게 이러한 좋은 안경만을 고집해온 안경박사는 ‘고객지향’, ‘혁신의식’, ‘진취정신’, ‘행동중시’, ‘프로정신’을 경영방침으로 이곳을 찾는 모든 고객을 내가족처럼 맞이하고 있다.
김 대표는 안경박사의 취지에 맞는 10대 기본 수칙을 정해놓고 전문 안경사들과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①인사는 정중하게 ②안내는 성실하게 ③태도는 예의 바르게 ④용모는 단정하게 ⑤상담은 경청하는 자세로 ⑥말씨는 부드럽게 ⑦전화는 공손하게 ⑧A/S 되는 방향으로 ⑨가부는 분명하게 ⑩처리는 신속 공정하게 라는 기본 수칙을 준수하고 있어 인근 지역이 아닌 철원 서울 등에서도 변함없이 안경박사를 찾고 있으며, 젊은 안경체인점을 지향하며 다양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안경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40대 이후 수정체의 굴절력 조절에 한계가 오면서 가까운 곳에 있는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먼 곳에 있는 사물은 잘 볼 수 있게 된다는 노안현상이 온다고 한다.
이를 위해 고안해낸 것이 바로 ‘누진다초점렌즈’로 렌즈를 3등분으로 나누어서 윗부분은 먼 곳을, 가운데 부분은 평상시 보이는 정도의 초점을, 아랫부분은 볼록렌즈로 초점을 맞춰 놓은 다기능성 렌즈로 많은 고객이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안경박사는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위해 체계화된 시스템의 시력 측정실과 조제실을 상시적으로 오픈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이 수시로 이곳에서 시력측정을 받기도 하고 전문 안경사들로부터 전문화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안경박사는 또한 콘택트 색맹·색약 렌즈 취급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오랜 노하우와 연구를 바탕으로 정확한 검사을 통해 안전, 간편하고 편리성을 갖춘 렌즈를 취급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언제나 고객위주의 경영을 추구하는 안경박사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 안경사들과 주기적인 미팅을 통해 고객의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고 있으며 모든 업무에 고객의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
안경박사는 안경 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귀가 잘 안들리는 고객들을 위해 보청기를 별도로 취급하고 있다. 보청기의 명가 금강디지털 보청기를 취급하며 나이 드신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65세 이상 고객들에게는 보청기를 구입할 때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광명을 찾아준다는 보람으로 운영한다는 김 대표는 (주)포천신문사 자문위원으로 10년,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임원으로 4년 동안 활동해왔으며 포천로타리클럽 16대 회장직과 영남 향우회 회장, 포천문화원 자문위원으로 지역에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안경박사는 양대 명절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전 8시30분에 시작해 오후 9시30분에 영업을 마친다. 문의전화 : 031)535-35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