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시장은 “급변하는 생활문화로 자동차의 수요와 공급도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여서 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자동차매매상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자동차매매상사 대표자들은 “건전하고 투명한 중고자동차 거래를 통해 상호 협력해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수도권광역정보시스템(BIS) 사업, 소흘읍 송우리 공영주차타워 설치, 주요 도로변 교통시설 및 신호운영체계 개선사업 시행과 시민만족의 one-stop 차량등록민원처리를 통해 선진교통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며 “간담회 때 제기된 시정발전방향에 대한 고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밝은 포천의 미래상을 정립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