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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237] 권영수 송우지게차 대표

고객의 부름을 받기위한 24시간대기로 신속한 출동
안전한 장비제공과 작업시간 최소화로 경쟁력 강화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19일
↑↑ 권영수 송우지게차 대표
ⓒ (주)포천신문사

풍부한 경험과 앞선 기술력을 주무기로 물류현장, 건설현장, 일반 기업체 등 지역경제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송우지게차(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10-13. 대표 권영수)는 20년 전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지게차의 명가로 자리매김해왔다.

오랜 전통과 우수한 장비를 자랑하는 송우지게차는 4.5t 부터 5t, 7t, 16t 등 다양한 종류의 지게차 보유(20여대)와 인근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한 다기능 대형 페로이더 보유로 고객을 향한 고품격 서비스 실현과 신속한 출동 및 A/S, 정기적인 점검, 장비의 고장 발생 시 정확한 원인 분석으로 신뢰를 받고 있는 업체다.

‘맡은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란 기치아래 ‘근면·성실’을 사훈으로 하는 송우지게차는 포천을 비롯한 철원, 남양주 진접 등 현재 1천여 곳의 거래처를 관리하고 있다.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남의 일도 내일처럼 하는 습관이 평소에도 몸에 배어있다는 권 대표의 고향은 전남 순천의 한 시골마을이다. 일찍 부모를 여의고 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소년가장으로서 유년시절을 보내면서 온갖 어려움과 고통을 감내하면서 생활해왔다.

특히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남보다 덜 먹고, 덜 쓰고 더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는 평소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생활해 온 것이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 하고 있는 직업에 언제나 보람을 느낀다는 권 대표는 “유년시절부터 몸에 밴 절제된 생활과 강인한 정신력, 여기에 근면, 성실이 뒷받침되었던 것이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협력관계를 이어준 변함없는 고객들의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제일주의와 철저하면서도 완벽한 서비스를 모토로 모든 분야에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모든 고객들에 대한 불만을 제로화 하기위해 사전에 철저한 점검 및 정비로 모든 산업현장에서 브랜드와 신뢰를 인정받는 ‘송우지게차’가 되길 희망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우지게차는 이용 고객들에게 한차원 높은 서비스와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지게차에 자동발 설치로 찾는 고객들에게 안전을 제공함과 동시에 작업시간을 최소화하며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영업, 정비 등 각 분야에 경험이 풍부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인력을 투입해 지게차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권 대표는 매주 직원들과 주기적인 미팅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며 지게차가 투입되는 작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어 산업재해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나가고 있다.

권 대표가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유난히 강하다고 말하는 송우지게차 김재하 부장은 “권 대표가 지금까지 성장해온 과정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독립심이 누구보다도 강하다. 지금까지 업체를 운영해오면서 직원이라는 단계를 넘어서 한 식구처럼 모든 직원들을 대하고 있다. 특히 주위의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소년 소녀가장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주기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송우지게차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는 김진순(권 대표 처, 강원도 동해)씨의 내조가 큰 몫을 차지한다. 업체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뒤에서 묵묵히 챙겨주시는 등 모든 업무에 협조를 너무 잘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송우지게차는 또한 생활이 어려워 지게차 임대를 하지 못하는 환경에 처해 있는 곳이나 보육시설 등에서 장비가 필요하다면 지게차를 무상으로 렌탈해주고 있다.

슬하에 남매를 두고 있으며 따님은 고려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아들은 현재 전공에 맞는 연구활동에 매진하고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권 대표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들로부터 신뢰받는 지게차 전문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전화 : 031)541-5533∼4, 031)542-5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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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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