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7월 14일 서장원 포천시장 주관하에 관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천시지회 임원 18명과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서장원 시장은 부동산중개업협회 임원에게 그간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를 치하하고 포천의 미래상과 발전상을 위한 부동산중개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거래시장 선진화 10대 시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임원들의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했으며 중개사들은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 질서를 위해 추진하는 부동산 매물광고실명제 추진, 중개업자 등록사진공개, 중개사무소 외관개선 등 부동산거래시장 선진화 10대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천시지회 임원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