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7월 1일 소흘읍 고모리 A음식점에서 제44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6기를 마무리 하고 7기를 시작하는 주부명예기자단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박서영 단장을 비롯해 이효정 부단장 등 임원 전원을 연임하기로 결정했으며, 공석 중인 부단장에는 강옥자 소흘읍지부장, 감사에 권귀자 주부명예기자, 부총무에 이종혜 주부명예기자, 소흘읍지부장에 이종실 주부명예기자를 각각 선출하기로 하고 7월 8일 개최되는 정기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어 반갑다”고 인사를 건넨 뒤 “오늘은 올해의 후반기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지만 새로 구성된 7기 주부명예기자단이 사실상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기도 하다”며 “정기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알알이 영그는 포도송이를 보며 수확을 기다리는 마음에 설레는 시기”라면서 “주부명예기자단도 더 많은 결실을 얻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지난 6월 16일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주최한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행사 결산보고에 이어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