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3 오후 01:2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종합

道議會, 의원 성금 모아 수해피해지역 전달

지역별로 구분… 2천20만원 전달
박노창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4월 07일

태풍 ‘매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을 위로하고자 경기도의회 홍영기 의장을 비롯한 전의원들이 성금을 모아서 9월 18~19일 양일간 수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수해를 가장 많이 입은 ▲경남, 울산, 부산지역에는 홍영기 의장과 기획, 자치, 예산결산위원장이 ▲경북, 대구지역에는 김학용 부의장과 경제투자, 문화공보, 보사환경, 건설교통위원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에는 양태흥 한나라당 대표의원, 이상락 민주당 대표의원, 문교·농림위원장이 대표단이 되어 성금 2천20만원을 지역별로 나누어 전달, 위로했다.
경기도의회 관계자는 “수해로 실의에 빠져 있는 주민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후원해야 한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노창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4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